세종플래티늄의 일상 관리자 2026-05-25 21:19 여러분 안녕하세요?? 세종플래티늄요양원입니다.화사한 꽃들이 반겨주던 봄이 지나가고이제 여름의 문턱에 선듯합니다.어르신들을 돌봐드리며 이리 뛰고 저리 뛰다보면어느새 땀이 흐르지만어르신들의 "고마워~~" 한마디에웃음짓게 됩니다. 저희 요양원은 70대부터 90대까지 어르신들 연령대가 다양합니다.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더더더 사랑스러워지신다는 것이지요^^98세 왕언니가 지난주 입소하셨는데그 사랑스러움이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. 요즘도 계속되는 오전 커피타임!!어르신들 일상의 백미죠^^식후 마시는 커피는 진리입니다~~ 날씨가 좋아 어르신 모시고 우리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요양원 앞 제천변을 다녀 오셨는데거기서 꽁냥꽁냥 옛기억을 더듬어 꽃반지를 만들어 오셨네요!!이쁜 반지가 샘이 나서"제꺼는요~~" 했더니 이렇게 직접 손에 끼워주시네요^^세월의 주름진 손이 제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시니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^^ 다음글 어르신들 맞춤의 다양한 활동 이전글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 목록